1만5천원 + 점심 주는곳은 이제 많이 안 보이는거 같습니다. 이와 같이 타 지역도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이겠네요 눈에 띄는 점은 점심을 주면 참가비가 2만원이고
김형경1
08.28 10:55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물가상승대비 대회관련 지원금은 오히려 줄어들거나 동결인데, 부대비용 단가는 점점 상승하니, 많은 탁구인들이 모여 대회를 즐겁게 치뤄져야할 축제가 먼 산으로가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 대회를 치룰수있게 된거에 감사하며,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지만 최대한 많은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상훈
08.27 15:13
집행부의 노고는 한결같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운영의 묘가 필요해 보입니다..
우리는 상금을 바라고 경기에 출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금이 많다고 참가를 더하는 것도 아닙니다..
밥을 주든 안주든 경기장엔 갈 것입니다..
실제로 개인전 상금은 의미가 없습니다.. 받는 상금보다 한턱내고 시픈 마음이 더 크고 실제로 더 나가니까여..
간단한 상품이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금은 최소화 하고 (상품도 가능) 기념품도 재정이 어렵다면 괜찮습니다.. 경품도 머 양보가능합니다..
그러나 밥은 좀더 심도있는 고민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집행부의 대회비도 어렵겠지만 참가하시는 각각 선수들은 참가비만 비용이 또 아닌 것입니다..
차타고 왔다갔다 먼곳은 회당 교통비도 꾀 많이 들어갈 것입니다..
좀더 고민하시어 집행부도 참가자들도 서로 화합하고 함께 감사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즐탁!!^^*
김형경1
08.28 10:41
밥을 중요시하는 선수에게는 밥을, 상금을 중요시하는 선수에게는 상금을, 명예를 중요시하는 선수에게는 명예를, 대회출전이 금전적으로 부담되시는 선수에게는 금전적으로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광중
08.27 18:40
새로운 관행에 밀려 아름다운 미덕은 사라지는거군요. 직전대회였던 무주대회는 15,000원에 식사상품권 1만원에 아이스크림과 간식(옥수수등)제공등의 대접을 받고왔습니다. 대회를 준비하고 기획하는것은 주최측에 따라 결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이해합니다만 모든 참가비가 15,000(유남규대회는 3종목 45,000원)원이 당연한것처럼 말씀하시는것은 아직 일반 탁구인들의 정서와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 그럼 이제 동호인들은 요강에 따라 대회를 취사 선택하는 방법밖에는 없겠네요.
김형경1
08.28 10:40
김광중관장님을 비롯하여 많은 동호인들의 만족을 못시켜드려 죄송하며, 내년에는 좀더 생업을 포기하더라도 전주시, 전북도의회등 찾아가 전주시를 떠나 전북에있는 모든 탁구인들이 풍족한 대회가 치뤄질 수 있도록 좀더 노력하겠습니다.
유난히 더운 2025년 레슨하시느라, 전주에서는 최고의 리그인 전탁리그를 운영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며, 건강 잘 챙기셔서 더욱 번창하시는 전주탁구센터 및 전탁리그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변진희
08.28 09:05
전주시탁구협회 집행부의 답변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는 새로운 전주시탁구협회장님이 취임하셨습니다.
따라서 집행부도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변화에 2025년 진행된 두 개 대회를 지난해와 비교해 보면,
첫째, 상품에서 상금으로 변경
둘째, 참가비 인상 (점심 미제공 변동 없음)
셋째, 개인전: 혼성선수부~3부까지만 45세 이상, 45세 미만으로 나눠 진행
넷째, 개인전: 남4부~남7부, 여3부~여6부 각 부수별로 진행 (여1~2부 통합)
다섯째, 단체전: 4단1복으로 4인 단체전(상위 부수 1명 출전 제한) 등 이었습니다.
첫째, 상품에서 상금 변경은 정말 환영할 일입니다. 신임 전주시탁구협회장님의 공약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둘째, 참가비 인상은 보다 명확한 이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유남규배 대회는 단체전까지 모두 인상하였습니다. 참가비 인상이 식사제공 유무에 정관에 없는 사항이라 말씀하셨는데, 동호인들이 정관의 내용을 알 수 없으니 정관을 오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정관 오픈이 불가능하다면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물가상승에 따른 이해와 인식변화를 부탁하기에 앞서, 전년도 대회와 올해 집행한 2개 대회의 집행내역을 비교하여, 수입총액대비 전체 지출금액과 각 항목별 지출상승액과 비율을 보다 구체적으로 엑셀이나 한글표로 비교 작성해주시면 참가비 인상에 대한 이해는 탁구인들 각자의 몫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비용절감의 다양한 의견도 있지 않을까요?
ex) 25.05월 전주시장배 탁구대회
수입금액 총액: 전주시지원금15,000,000원+참가비19,370,000=34,370,000원+기타수입?
지출금액 각 항목별 금액과 지출 총액:
시상금, 심판: 투입인원✕@=금액, 각 항목 금액: 진행요원, 청소, 의료, 주차등, 체육관대여, 에어컨사용료, 선수단보험료, 탁구대임차, 시합구구입, 시합물품 및 운영물품구입, 진행식사등
ex) 25.06월 전라감영배 탁구대회
수입금액 총액: 전주시지원금15,000,000원+참가비19,970,000=34,970,000원+기타수입?
(참가비는 티티플레이 참고로 작성하여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셋째, 개인전: 혼성선수부~3부만 45세 이상, 45세 미만으로 나눠 진행하셨습니다.
넉넉지 못한 예산인데, 왜 이 부수만 상금 배정이 2배로 지출될 수 있었습니까?
이 부수의 특혜인가요? 아님 타 부수의 차별인가요?
공고문 시상 내역에 있는 문구입니다. ⬛ 참가인원 및 참가팀 수에 따라 시상금(품)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5월 전주시장배 45세이상 32명, 45세미만17명 / 6월 전라감영배 45세이상 36명, 45세미만 22명이 참가하였는데,
조정 없이 그대로 시상하였습니다.
타 부수는 왜 45세 기준으로 나누지 않았나요? 또 시상금 조정될 수 있는 인원은 17명 미만인가요?
이번 대회 참가비 인상과는 다른 문제지만 조금이나마 영향이 있기에 지금 문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 2번이나 진행하셨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집행부의 봉사와 희생에 감사드리며, 더불어 지난대회의 평가와 예산의 범위 안에서 집행되는 비용절감을 위한 노력을 통하여 생활체육 동호인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기를 기원합니다.
김형경1
08.28 10:31
변진희님에 관심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정관은 전주시탁구협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시면 협회소개란에 나와있습니다.
2025년 협회가 바뀌면서 전년도 자료는 안타깝게도 저에게 없어서 비교해볼수가 없습니다.
위에 글을 썼듯이 사업결과보고는 매년 정기총회때 보고를 합니다.
개인전 혼성선수부관련 45세 나이에따른 분리 운영은 타 부수의 차별이 아니라 상위부로 갈수록 극복할 수 없는 신체적 능력의 차이의 배려입니다.
참가인원 및 참가팀 수에 따라 시상금(품)이 조정될 수 있다라는거에 기준은 그 부수의 신청인원이 될수도 있고, 전체 신청자의 인원이 될수도 있으며, 판단은 협회의 이사회의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진상훈
08.28 11:36
적극적으로 답글을 달아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제안 드려봅니다..
이제 예전과 달리 각 시군 협회에서는 기술발전과 더불어 회원관리도 잘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젠 협회차원에서 년 1회 또는 적정 회수만큼 탁구 (연)회비를 받는것은 어떨가요?..
각 동호회마다 연초에 시군 협회에 회원을 보고 하고 그 회원 수만큼 연회비를 납부하고 그 재정은 전북협회에서 관리하고
그 재정으로 전북 탁구 협회가 재정적으로 좀더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저는 적극 찬성합니다..
그리고 그혜택이나 개선사항이 미흡할지라도 조금식이라도 공감할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해간다면 서로에게 좋을듯 합니다..
각 시군에 보조금을 받는 것도 중요하고 탁구인 개개인이 또 협회에 도움될 수 있는 일들은 함께 도우며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대회참가자도 운영진도 함께 행복한 대회가 될수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김형경1
08.28 17:38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얼마전 전북지역 14개 시.군 실무자 협의회를 통해 말씀하신 내용들을 토의를 했었습니다.
개인회원 등록제 관련하여 찬성하시는 협회도 계시고, 반대하시는 협회도 계셨습니다.
개인등록제관련하여 인천, 충북, 충남, 대전, 세종, 경북, 울산, 경남, 부산등 이미 시행하는 협회가 전국70%가 넘었습니다.
탁구와 비슷한 다른종목단체인 배드민턴, 테니스, 야구, 태권도, 골프, 농구, 당구, 축구등의 단체또한 금액의 차이가 있을뿐 회원등록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시기의 문제지 언젠가는 개인등록제를 시행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북산하 탁구협회중에서는 군산, 익산(부분등록제)이 시행중에 있으며, 전주시또한 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좀더 심도있는 방안과 토론으로 전주시에서 탁구를 즐기는 생활체육인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안을 만들어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 대회를 치룰수있게 된거에 감사하며,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지만 최대한 많은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운영의 묘가 필요해 보입니다..
우리는 상금을 바라고 경기에 출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금이 많다고 참가를 더하는 것도 아닙니다..
밥을 주든 안주든 경기장엔 갈 것입니다..
실제로 개인전 상금은 의미가 없습니다.. 받는 상금보다 한턱내고 시픈 마음이 더 크고 실제로 더 나가니까여..
간단한 상품이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금은 최소화 하고 (상품도 가능) 기념품도 재정이 어렵다면 괜찮습니다.. 경품도 머 양보가능합니다..
그러나 밥은 좀더 심도있는 고민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집행부의 대회비도 어렵겠지만 참가하시는 각각 선수들은 참가비만 비용이 또 아닌 것입니다..
차타고 왔다갔다 먼곳은 회당 교통비도 꾀 많이 들어갈 것입니다..
좀더 고민하시어 집행부도 참가자들도 서로 화합하고 함께 감사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즐탁!!^^*
유난히 더운 2025년 레슨하시느라, 전주에서는 최고의 리그인 전탁리그를 운영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며, 건강 잘 챙기셔서 더욱 번창하시는 전주탁구센터 및 전탁리그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따라서 집행부도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변화에 2025년 진행된 두 개 대회를 지난해와 비교해 보면,
첫째, 상품에서 상금으로 변경
둘째, 참가비 인상 (점심 미제공 변동 없음)
셋째, 개인전: 혼성선수부~3부까지만 45세 이상, 45세 미만으로 나눠 진행
넷째, 개인전: 남4부~남7부, 여3부~여6부 각 부수별로 진행 (여1~2부 통합)
다섯째, 단체전: 4단1복으로 4인 단체전(상위 부수 1명 출전 제한) 등 이었습니다.
첫째, 상품에서 상금 변경은 정말 환영할 일입니다. 신임 전주시탁구협회장님의 공약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둘째, 참가비 인상은 보다 명확한 이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유남규배 대회는 단체전까지 모두 인상하였습니다. 참가비 인상이 식사제공 유무에 정관에 없는 사항이라 말씀하셨는데, 동호인들이 정관의 내용을 알 수 없으니 정관을 오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정관 오픈이 불가능하다면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물가상승에 따른 이해와 인식변화를 부탁하기에 앞서, 전년도 대회와 올해 집행한 2개 대회의 집행내역을 비교하여, 수입총액대비 전체 지출금액과 각 항목별 지출상승액과 비율을 보다 구체적으로 엑셀이나 한글표로 비교 작성해주시면 참가비 인상에 대한 이해는 탁구인들 각자의 몫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비용절감의 다양한 의견도 있지 않을까요?
ex) 25.05월 전주시장배 탁구대회
수입금액 총액: 전주시지원금15,000,000원+참가비19,370,000=34,370,000원+기타수입?
지출금액 각 항목별 금액과 지출 총액:
시상금, 심판: 투입인원✕@=금액, 각 항목 금액: 진행요원, 청소, 의료, 주차등, 체육관대여, 에어컨사용료, 선수단보험료, 탁구대임차, 시합구구입, 시합물품 및 운영물품구입, 진행식사등
ex) 25.06월 전라감영배 탁구대회
수입금액 총액: 전주시지원금15,000,000원+참가비19,970,000=34,970,000원+기타수입?
(참가비는 티티플레이 참고로 작성하여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셋째, 개인전: 혼성선수부~3부만 45세 이상, 45세 미만으로 나눠 진행하셨습니다.
넉넉지 못한 예산인데, 왜 이 부수만 상금 배정이 2배로 지출될 수 있었습니까?
이 부수의 특혜인가요? 아님 타 부수의 차별인가요?
공고문 시상 내역에 있는 문구입니다. ⬛ 참가인원 및 참가팀 수에 따라 시상금(품)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5월 전주시장배 45세이상 32명, 45세미만17명 / 6월 전라감영배 45세이상 36명, 45세미만 22명이 참가하였는데,
조정 없이 그대로 시상하였습니다.
타 부수는 왜 45세 기준으로 나누지 않았나요? 또 시상금 조정될 수 있는 인원은 17명 미만인가요?
이번 대회 참가비 인상과는 다른 문제지만 조금이나마 영향이 있기에 지금 문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 2번이나 진행하셨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집행부의 봉사와 희생에 감사드리며, 더불어 지난대회의 평가와 예산의 범위 안에서 집행되는 비용절감을 위한 노력을 통하여 생활체육 동호인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기를 기원합니다.
정관은 전주시탁구협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시면 협회소개란에 나와있습니다.
2025년 협회가 바뀌면서 전년도 자료는 안타깝게도 저에게 없어서 비교해볼수가 없습니다.
위에 글을 썼듯이 사업결과보고는 매년 정기총회때 보고를 합니다.
개인전 혼성선수부관련 45세 나이에따른 분리 운영은 타 부수의 차별이 아니라 상위부로 갈수록 극복할 수 없는 신체적 능력의 차이의 배려입니다.
참가인원 및 참가팀 수에 따라 시상금(품)이 조정될 수 있다라는거에 기준은 그 부수의 신청인원이 될수도 있고, 전체 신청자의 인원이 될수도 있으며, 판단은 협회의 이사회의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안 드려봅니다..
이제 예전과 달리 각 시군 협회에서는 기술발전과 더불어 회원관리도 잘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젠 협회차원에서 년 1회 또는 적정 회수만큼 탁구 (연)회비를 받는것은 어떨가요?..
각 동호회마다 연초에 시군 협회에 회원을 보고 하고 그 회원 수만큼 연회비를 납부하고 그 재정은 전북협회에서 관리하고
그 재정으로 전북 탁구 협회가 재정적으로 좀더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저는 적극 찬성합니다..
그리고 그혜택이나 개선사항이 미흡할지라도 조금식이라도 공감할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해간다면 서로에게 좋을듯 합니다..
각 시군에 보조금을 받는 것도 중요하고 탁구인 개개인이 또 협회에 도움될 수 있는 일들은 함께 도우며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대회참가자도 운영진도 함께 행복한 대회가 될수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얼마전 전북지역 14개 시.군 실무자 협의회를 통해 말씀하신 내용들을 토의를 했었습니다.
개인회원 등록제 관련하여 찬성하시는 협회도 계시고, 반대하시는 협회도 계셨습니다.
개인등록제관련하여 인천, 충북, 충남, 대전, 세종, 경북, 울산, 경남, 부산등 이미 시행하는 협회가 전국70%가 넘었습니다.
탁구와 비슷한 다른종목단체인 배드민턴, 테니스, 야구, 태권도, 골프, 농구, 당구, 축구등의 단체또한 금액의 차이가 있을뿐 회원등록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시기의 문제지 언젠가는 개인등록제를 시행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북산하 탁구협회중에서는 군산, 익산(부분등록제)이 시행중에 있으며, 전주시또한 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좀더 심도있는 방안과 토론으로 전주시에서 탁구를 즐기는 생활체육인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안을 만들어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